서울빛초롱축제는 Seoul에서 가을 또는 초겨울 열리고, 도심 하천에 많은 인파가 모인다, 뿌리는 2009까지 거슬러 갑니다. 아직도 지역의 감정이 살아 있는 축제인가요, 아니면 이제는 규모와 보여주기가 더 앞서는 행사인가요? 현지에서는 지금 어떻게 느끼나요? 이 정도 규모의 행사는 홍보보다 현지 반응이 훨씬 더 솔직한 기준이 되죠.